[전문가양성] 전달력을 높이는 파워 스피치

◆일시: 2026년 9월04일~11월06일 10:00~12:00

◆강사: 조가용 강사님

◆장소: 양천50플러스 다누리홀

 

무엇을 말하느냐 보다 어떻게 말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사람들 앞에 서서 이야기할 때마다

늘 마음 한구석에 아쉬움이 남곤 했습니다.

전달하려는 메시지는 명확한데,

막상 무대나 사람들 앞에만 서면

목소리가 떨리거나 전달력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더 또렷하고 자신감 있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전달력을 높이는 파워스피치’ 강좌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스피치와 음악이 만나다: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

 

이번 강의가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던 건

강사님의 독특하고 깊이 있는 이력 덕분이었습니다.

강사님께서 음악을 하시는 분이다 보니,

스피치를 단순한 '말하기'가 아닌

하나의 '연주'처럼 풀어내 주셨어요.

말에 리듬, 강약, 속도, 억양, 감정을 실어

전달하는 과정을 음악과 연결해 설명해 주시는데,

머릿속에 수식어가 쏙쏙 들어오면서

스피치에 대한 시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음악을 통해 무대 매너를 배우고 실습하는 시간 동안,

딱딱하게 고쳐 세웠던 몸의 긴장이 풀리고

자연스러운 표정과 제스처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스크린샷+2026-10-23+184648.png

 

차근차근 채워진 8주간의 여정

 

1~2주차 | 내 목소리의 발견: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나의 현재 목소리 톤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나만의 고유한 매력을 찾아갔습니다.

3~4주차 | 힘있는 발성과 명확한 전달:

복식호흡과 발성의 기초를 다지며,

말 끝이 흐려지지 않고 또렷하게

발음하는 법을 몸으로 익혔습니다.

5~6주차 | 풍부한 표현력과 마음을 담는 기술:

같은 단어와 문장이라도

리듬과 감정을 어떻게 얹느냐에 따라

상대방에게 전달되는 울림이

전혀 달라진다는 걸 체감했습니다.

7~8주차 | 실전 스토리텔링과 무대 발표:

직접 작성한 스토리텔링 원고로

남들 앞에서 실전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스크린샷+2026-10-23+185458.png
 

 

마치며

 

8주간의 수강을 마치게 되면,

남들 앞에 서는 순간을

이전만큼 두려워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단순히 "말을 잘하게 되었다"를 넘어,

내가 가진 메시지를 어떤 톤과 리듬으로 전달해야

청중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지 깨닫게 되었거든요. 

 

전문 강사로서 한 단계 성장하고 싶으신 분,

사람들 앞에서 자신감 있게

나만의 목소리를 내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 강좌를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8주 동안 따뜻하고 정성껏 이끌어 주신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학습지원단 정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