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명: 인상주의 명화 산책: 그림 속 미술 사조 읽기

기  간: 2026.7.6.~ 7.27.(매주 목) 4차시

강  사: 정동진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인상주의 전시회가 참 많았어요.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_미국 샌디에이고 뮤지엄 소장/ 세종문화회관

인상주의를 넘어: 르누아르. 드가. 고흐. 마티스_ 디트로이트박물관 소장/ 세종문화회관

인상주의에서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_메트로폴리탄박물관 소장/ 국립중앙박물관

인상주의에서 현대 추상화까지_ 오르세미술관 소장/ 예술의 전당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_ 예루살렘 이스라엘 박물관 소장/ 노원아트뮤지엄 

사실이죠?^^

 

인상주의 전시가 국내외를 막론하고 끊임없이 열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대중성과 비즈니스적 성공, 그리고 현대인의 심리적 치유 효과가 완벽하게 결합해 있기 때문이라고 Ai가 알려주네요.

쉬운 감상과 압도적 인지도, 친숙한 소재, 현대인을 위로하는 빛과 색의 힐링 효과라는데

우리 양천50플러스에서도 인상주의 명화에 대해 좀 더 알아보기로 했어요.

 

1강. 인상주의 vs 중세 _빛/ 인상주의 vs 르네상스 _환영

2강. 인상주의 vs 매너리즘 _기법/ 인상주의 vs 바로크 _키아로스쿠로

3강. 新고전주의 vs 낭만주의, 대립을 화해시키는 인상주의/ 인상주의 vs 사실주의 _현실

4강. 인상주의 vs 상징주의 _이콘

 

강의 커리큘럼을 보니 좀 어려울 것 같긴 하죠? 네 실제로 좀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인상주의 주요 특징을 여러 사조들과 비교하면서 다양한 작품을 감상했어요.

인상주의 이후에 등장하는 사조들에 인상주의 유산이 어떻게 전달되었는지,

현대 미술에 대한 감상과 이해에도 도움을 주는 미학의 단초까지 전수 받았지요^^

 

수업 사진과 감상 명화들도 함께 좀 보시겠어요?

전체캡처_인상주의1.jpg
전체캡처_인상주의2.jpg
 

인상주의는 단순히‘빛과 색의 미술’이 아니라 중세부터 현대미술까지 이어지는 미술사의 흐름 속에 피어난 사조랍니다. 

명화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미술 사조의 흔적을 비교하며 인상주의를 더 깊고 새롭게 감상해 보는 것도 재미있었겠죠?

 

                                 4060의 새로운 출발, 양천50플러스가 함께 하겠습니다~~~

 

                                                                        

                                                                                        중장년학습지원단 문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