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6.05.06
● 장소: 양천 50+센터
● 강사: 장미선
선물을 담을 용돈박스를 직접 접는 것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기초적인 부분이지만 내 손으로 직접 박스를
완성해 나가니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이 한층
더 정성스러워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꽃줄기를 자르는 기본적인 방법부터 아주 상세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특히 가장 어려울 수 있는 ”꽃 배치 방법“을
세심하게 봐주신 덕분에 초보자인 저도 조화롭고 풍성한
구성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처음 해보는 꽃꽂이였지만,
선생님의 세심한 가이드 덕분에
싱싱하고 예쁜 꽃들을 만지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고

제법 근사한 용돈박스가 완성되었어요!
직접 만든 박스에 용돈까지 채우니
세상에 하나뿐인 귀한 선물이 완성되었습니다
정성이 듬뿍 들어간 만큼 받는 분께도
이 행복한 에너지가 잘 전달될 것 같습니다.
힐링이 필요한 분들께 강력 추천하는 클래스예요!
학습지원단 : 이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