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50플러스센터 소속 ‘지역자원순환실천단’ 단원 30여 명이 4월 13일 14시 서울 마포구 당인동 일대에 위치한 당인리발전소와 마포새빛문화숲을 탐방하며 산업유산과 도시재생의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단원들은 지하철 2호선 합정역 인근에서 출발해 절두산 순교성지 방향으로 이동하며 마포새빛문화숲에 도착했다. 공원 내부로 들어서자 거대한 굴뚝과 철 구조물이 시선을 압도했다. 이곳은 1930년 1호기 가동을 시작으로 서울 전력 공급의 중추 역할을 해온 옛 서울화력발전소, 즉 당인리발전소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 바로가기 https://www.gosa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59
고산신문(http://www.gosa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