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3회] 희망선정기걷기 : 선자령(강원도 평창군)
■ 일시 : 2026년 5월 15일(금)
■ 장소 : 선자령(강원도 평창)
■ 왕복 : 13.9km, 5시간 7분 소요(휴식시간 50분 포함) -램블러 기록
■ 경로 : (구)대관령휴게소 - 등산로입구 - kt송신소 - 동해전망대 - 바람의 언덕 - 선자령 정상 - 샘터 - 재궁골삼거리 - 풍해조림지 - 국사 성황사 - 대관령휴게소
■ 난이도 : 보통 - 쉬움
■ 참가비 : '롯데온' 앱을 통해 구매(할인된 금액)(조식떡, 간식키트, 미니 생수, 중식 포함)
■ 교통 : "승우여행사" 상품으로 "희망선걷기" 단독 우등버스로 진행
■ 참석자 : 강*옥, 고*숙, 김*, 김*옥, 김*연, 김*우, 김*숙, 명*숙, 발*연, 방*근, 신*진, 엄*희, 여*순, 유*림,유*성, 윤*향, 이*자, 이*희, 이*남, 장*화, 정*검, 조*란, 최*영 한*숙, (총24명)
■ 길동무 : 여복순
◆인솔자 : 승우여행사 장미선(송혜교) - 풍부한 야생화 알리미로 선자령 트레킹의 최고 리더이십니다!
"선녀들이 노닐던 백두대간 비밀정원"인 선자령!
해발 1157m로 높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840m 고도 대관령휴게소에서 출발해서 317m의 표고차를 긴 능선을 따라 평탄한 등산로를 따라 걸었습니다.
5월 날씨로는 조금 덥게 느껴진 날씨지만 걸음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이름 모르던 야생화를 만나서 이름도 알아가며 초여름의 푸르름을 온몸으로 즐기며 걷다보니 대관령의 넒은 초지에 도착했습니다.
푸른 초지에서는 누워서 구름 한점 없는 사늘을 한없이 즐기도 싶었지만. . .
부지런히 발걸음을 옮겨 드디어 도착한 선자령 정상석!
모두가 성취감과 즐거움이 가득한 채 인증샷에 진심~
하산길은 평탄하게 조금 긴 거리지만 차가운 계곡물에 지친 발의 피로도 풀어주는 행운까지 . . .
늦은 점심으로 먹은 산채백반은 갖은 나물과 구수한 된장찌개까지 푸짐하고 배불리 먹었습니다.
우리 회원과 지인을 포함하여 24분의 트레킹을 안정하게 마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