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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여 9월정기모임

■활동명(행사명) : 9월 정기모임


■ 일시 : 2026년 9월 7일10:00~12:00


■ 장소 : 톡톡1회의실


■ 참가자 : 김성자, 김은진, 윤상미, 정현숙, 차미경


■ 주요내용


- 저번달 토론했던 토의 기운이자 화개살 진, 술, 축, 미에 대해 더 심층적인 얘기를했고, 실존하는 사주를 예를 보아가며

사주의 위치에 따라 어떤 작용이 있는지등을 논의했다.


-26년 뜨거웠던 병오의 기운이 쇠하는 가을, 금의 계절로 접어들면서 27년 정미년이 다가오면서 진,술,축,미의 형,충,파,해가 나타나는 경우

건강에 어떤작용을 하는지를 얘기하고, 막을수는 없어도 우리가 미리 검진도하고 대비하여 가볍게 넘어갈수 있게 하는 것도 개운법일수 있음을 얘기했다.


-또한 사주가 시주까지 같은사람들과 쌍둥이들은 사주가 같은데 왜 가치관도 환경도 다르게 살고 있는지를 서로 토의했고, 정확하지는 않으나 부모의 성향과

몇분의 시간도 영향을 주는지,, 또는 각 개인의 삶을 대하는 자세에서 길이 달라지는것같다고 느끼게 되었다.



-매번 토론하면서 나오는 질문....

이론적으로 보면 분명 좋은 사주는 있으나, 대다수 80%이상은 별반 안좋은 사주다..거기서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대응하며 사는가가

또다른 삶의 숙제로 남지 않나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

좋은 사주는 있는가?

있으면 어떤 사주가 좋은 사주인가를...늘 궁금해오던 바인데...결국은 도덕교과서처럼 돈만 많은게 좋은 사주가 아니고, 가족들 건강하고 평안하며,

돈으로 싸울일없이 화목한것이 좋은사주라고, 한마디로 얘기하면 말년이 좋은 사주가 좋은 사주라고 결론 지을수 있었다.



-각자 내사주가 궁금하여 사주명리를 공부하게 됐고, 그래도 명리를 공부하게 되서 인생에서 만나고 부딪치는 사람들의 성향을 알게되서. . 이해를 하게되니

스트레스도 덜받고, 삶을 대하는 방식이 조금은 유해지고 차분해짐을 느끼게 됐다는 의견들이 많았다.



-대운또한 어렵게 받아들이거나 복잡하지않게 내가 살아가는 블럭의 칼라가 바뀌는 거다. . .그러니 그걸 인지하고 있음 좀 더 살아가는데있어 편안하거나

겁나는거 없이 살아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사주 전문가도 아니라서 어디가서 물어보고 말할데도 없는데, 이렇게 같이 공부한 동기들끼리 같이 의견나누고, 실례로 같이봐가며 토론하니

넘 유익하고, 재미가 있어 한달에 두번하자는 의견도 나왔다.




■ 평가 및 향후 계획


-내년도 미리 대비할줄 아는 금여인들이 되어 뿌듯하기도했고, 더 심층적으로 공부하고 싶다는 의지도 생기는 모임시간이었다.



- 모임의 횟수를 한달에 2번으로 늘리는것을 알아보고, 고려해봐야겠다.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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