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소 : 창경궁
■ 참가자 : 백선경 대표 외 회원 4명
■ 주요내용
- 사전 지식 학습 ; 『궁궐의 우리 나무』(저자 박상진, 눌와 출판)
- 창경궁 : 성종대에 대비 3인(세조비, 덕종비, 예종비)이 거처할 곳으로 지은 궁궐
대한제국 말기 국권이 침탈되면서 창경궁 내 다수의 전각이 헐리고 동식물을 기르는 곳으로 바꾸어 창경원이라 부름.
1983년 이후 창경궁으로 되돌리는 작업을 지속해 옴.
- 활동내용
: 창경궁 내에 다양한 나무들이 자라고 있으며 창경궁 뒤편에는 대온실이 있어 분재형식의 나무들과 초본 식물들을 볼 수 있음.
봄비가 내려 나무를 살펴보기에는 다소 불편하였지만 회원들과 빗속을 걸으며 주변 나무를 살펴 보았음.
소나무가 자주 눈에 띄었으나 그중에서도 백송은 큰 키에 수려한 모습이었음.
느티나무, 살구나무, 층층나무, 백당나무 등
온실 내 마삭줄, 박쥐란, 개모밀덩굴 등
* 층층나무 : 마디마다 규칙적을 가지가 돌아가면서 가지런한 층을 이루어 옆으로 뻗기 때문에 명명.
층층나무과, 학명 Cornus Controversa,
분포지역은 우리나라 전국 산지, 중국, 일본
잎지는 넓은 잎 큰키나무
가장자리가 밋밋한 넓은 타원형 잎. 어긋나기, 표면은 초록, 뒷면은 흰빛, 붉은 잎자루
어린 가지는 겨울에는 붉은 빛, 나이먹어가며 진회색의 얕은 세로 홈이 생기며 갈라짐.
늦봄에서 초여름에 걸쳐 새 가지 끝에 작은 흰꽃이 쟁반모양으로 흐드러짐.
■ 평가 및 향후 계획
- 창경궁 내에 숲을 이루는 다양한 나무들로 인해 시내 한가운데서 깊은 숲 속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었음.
- 다음달은 6월 4일 오전 10시 서대문 50+에서 꽃식초 만들기 체험.
■ 사진(별도붙임)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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