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5.12.16 (화) 10:00~13:00
장소 : 서대문 50+ 톡톡1룸
주요내용 : 총회 및 현지답사
시니어들의 혼자 즐겁게 놀 수 있는 목표
독서와 산책
내마음으로 떠나는 오전 11시 12시
독산 골목여행
천왕산 숲길 도서관
퇴직자를 망막 등
은퇴후 늦잠 후 산책 등 새로운 세상
정신적 운동 중요
독설르 하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무엇을 찾아
은퇴후 집에서 비슷한 생활에서 벗어난
치유 : 멈춤과 쉼
출발 : 새로운 길로 나아가는 호기심
연대 : 혼자하는 것은 힘듬 프로그램 참여해서 소통 및 나눔(함께 아딘가 나갈 수 있다)
이미지 : 뭔가를 떠올리고 찾아갈 수 있는 은신처
성장 중인 나와 연결
새로운 일상의 시작
나를 몰랐던 나 – 낯선 나
결과 : 편안하다 신난다 내 뇌를 깨우는 신선함 낯선다(좋은 쪽)
1달 후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남겨진 일정 동안 뭘 해야 할지 스스로 질문
어떻게 살고싶은 거지?
이 프로그램 후 이런 것들이 질문되야
코스별 계획
-> 항동 개발 전후 북카페(북쉼터) (천왕산 주변)
휴식 느슨함 촉각 및 시각 깨우기
북카페 미니도서관 – 개인적인 활동(나만의 책칭구 찾기 – 공감과 공유
오늘의 관심사 – 책읽고 탐색하기, 스로 좋아하는 것 탐구
나머지 장소 8명이 참여할 때 좋을 것 같음
- 어느 정도 주제가 있었으면
- 기획안에서 참여자들이 무엇을 가지고 갈 수 있을까 생각
- 주목하지 않았던 것을 왜 코스로 개발하는 걸까?(선생님)
(여행이 도움되었으면 좋겠다
즐거웠으면 좋겠다
골목이 좋으면 갈 곳이 생긴다
골목길 활성화가 될 수 있다)
내용이 많지만, 참여자에게 너무 많은 걸 요구하는 듯
(책을 읽는 일정인지 노후 계획을 일정으로 잡은 건지 등 오해의 여지)
<총회>
골목여행 후 깊이를 알게 되었다(한은주)
누군가에게 참여하려고 하면 얘기할 수 있는 것(왜 이런 활동을 해야 하는지)
올 안에 뭐했는지 돌아보기
올 2.11일에 강습 신입회원 영입
3월부터 커뮤니티
4.8일 북아현동 투어
중림동 투어
6.27일 회비통장
6월 방학
9월에 개학
10월 수업
11~12월 커뮤니티 모임
12.3일 성과 공유회
12.16일 방학
회계는 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소한 집행도 해야 흔적이 남음
- 한달에 한번 현장실습(마지막 주 어떨까?)
3달씩 상하반기 모임
3,4,5월(상반기) 9,10,11월(하반기)
현장실습 4,6,9,11월
회비는 소진후 갹출
- 회계 진척사항 : 프랑카드 블로그 업로딩 현장실습 블로그활동 골목여행 깊이와 스토리텔링이 쉬워짐
<2026년 계획>
- 1년에 2건 코스 필수
- 돌아가면서 시연
서대문구 및 50플러스 사업 공모
서울시 및 관련 기관 공모 발췌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사업으로 공모
현장실습을 수업으로 하는 건 어떨까? (성수동 예시)(콘텐츠호 활용)
성북이나 서초처럼 커뮤니티가 강습(1인 1꼭지로)
동기 유발
- 시나리오 처음부터 끝맺음까지 작성하고 시연
메뉴얼 필요(현장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 ※ 암묵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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