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 2026년 2월 3일(화) 12:00 ~ 15:00
■ 장 소 : 연희동 고미정, 인근 카페
■ 참가자 : 강성자 대표 외 회원 5명
김애란 단편소설 안녕이라 그랬어...
- 강성자 대표가 추천한 도서의 전체 인상과 각자 의미 있었던 상황과 소감 소개
* 학창 시절로 돌아간다면! 어떤 일을, 어떤 희망을 이루고 싶은가?의 물음에
풍경님들은 애절한? 진심이 담긴 답변으로 이어진 의미 있는 시간을 나누었다.
- 김애란의 톡톡 튀는 예리한 심리묘사 단편의 재미난 표현들...
- 강옥순 고문 "김애란 소설 중 최고!"의 찬사에 풍경님들 모두 "맞아맞아맞아요~"
■ 2026년 3월 도서 : 법고전 산책,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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