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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렉 베틀리는 MIT에서 경영학 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사회 심리학 분야의 대학원 과정을 밟았다. 졸업 후 유명한 하이테크 기업의 프로그래머이자 선임 기술 전문가로 일했다. 마지막으로 다니던 회사에서 구조조정으로 퇴직하게 되었다.
2018-02-13
전직 증권맨인 미카미 요시아키(三上純昭, 60) 씨는 영업력이 없는 중소기업의 경영자를 대신하여 신상품이나 서비스를 대기업 등에 소개하고, 거래를 틀 수 있게 하는 비즈니스 매칭(Business Matching) 사업을 하고 있다. "내 생각에 이 일은 사회적으로도 의의가 있다. 유망한 중소기업 경영자를 발굴하고, 그리고 비즈니스가 될 것 같은 상품이나 사업 아이템을 찾아 연결하기 위해, 매일같이 사람과 상품을 찾아 본다. 그게 재미 있다.”고 말한다.
2018-02-13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급히 보육원에 아이를 데려 가고 데려 오기를 의뢰하거나, 보육원의 문 닫는 시간에 맞춰 아이를 데리러 가지 못해 일시적으로 맡겨놓아야 할 경우에 의뢰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AsMama(요코하마)의 인터넷 서비스 ‘육아 쉐어’다.
2018-02-13
짝짝짝- 2018년을 맞아,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의 공유사무실(스페이스힘나)에 새 식구들이 입주했다고 하는데요! 그 첫 번째 영광의 주인공, 협동조합 청청을 만나보았어요 :D
2018-02-01
나카무라 시즈오(中村靜雄, 1946년 생)씨가 목표로 하는 것은 월 순 수입 100만엔 달성과, 퇴직자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꿈 실현학교” 운영, 그리고 병들어 누워 있더라도 몸을 움직일 수 있는 한 수입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다.
2018-01-22
평범한 주부였던 키타즈메 하츠에(北爪初江,56)씨는 남편의 회사가 경영 위기에 몰리자 자기라도 사업을 하지 않으면 집안이 망하게 된다고 생각하고 창업을 결심했다.
2018-01-21
‘수십 통의 전화도 이젠 스팸 문자 달랑 세 통. 식탁 내 자리는 아내가 차지했네. 아이고 내 신세. 장롱 속에 철 지난 옷들, 통 넓은 양복바지 저 주인이 누구였었나. 이젠 짐 덩어리. 아~ 지나간 시간, 아~ 그리운 시간, 있을 때 잘할걸, 퇴근 후 2시간’ 정기룡(鄭起龍·59) 미래현장전략연구소 소장 겸 삼성에스원 충청 상임고문이 작사한 노래 ‘퇴근 후 2시간’의 가사다. 노래 속 그의 어깨는 처져 있지만, 이제는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현역 때 못지않은 바쁜 일상을 살고 있다. 물론 하루아침에 일어난 변화는 아니다.
2018-01-12
이전과 달리 50+ 장년 고용시장의 상황이 녹녹하지 않다. 대한민국의 재취업시장은 아시아금융위기(IMF)를 기점으로 살살 얼어붙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구인보다 구직이 많아지면서 일자리경쟁이 치열해지기 시작했다.
201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