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로기 치매·경도인지장애 단원 33명이 1년간 갈고닦은 무대
이화여대 음악치료대학원과 강서50플러스센터 오케스트라 협연
매일일보 = 백중현 기자 | 서울 강서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일 이대서울병원에서 관객들의 호응 속에 ‘제2회 초록리본(Re-born) 합창단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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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 강서구 치매안심센터, ‘초록리본 합창단 정기공연’ 성황
잡포스트 : “노래로 되찾은 희망”…강서구 초록리본 합창단, 감동의 정기공연 성료
CNB저널 : ‘초로기(初老期) 치매환자’들 단원으로 참여...강서구 치매안심센터,‘제2회 초록리본(Re-born) 합창단 정기공연’ 성황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