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에 사용할 전통주를 빚음
석탄주 밑술과 과하주를 만드는 전통주 빚기 정기모임을 진행하였다. 다음 모임은 설에 사용할 전통주 빚기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12월 19일 센타 행사등에 필요한 술을 빚었다.
술 빚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다. 회원님들과 11월 정기 모임을 가졌다.
10월 정기 모임 거의 2달만에 모였다. 전통주 빚은 후 간단히 회원님들하고 저녁 및 막걸리 마시기 ^^
10월 추석에 사용할 전통주를 만들었다. 석탄주, 과하주, 청감주 등등
술 만들기 어려운 계절이 돌아왔다. 이번에는 바나나 식초를 만들었다.
향긋한 귤향이 나는 진피주를 만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