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50플러스센터에서 귀농귀촌 아카데미 연계로 [소규모 농장을 가꾸며 귀촌 생활하기] 특강이 열렸습니다.
이번 특강은 막연하게 꿈꾸던 귀촌 생활을 구체적인 현실로 그려보고, 실질적인 준비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알찬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최근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성공적인 귀촌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내가 왜 귀촌을 하려는가’에 대한 확고한 목적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특히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맡고, 내가 품을 수 있는 만큼만 가꾸는 것’이라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작은 땅에서부터 시작해 나만의 행복한 삶을 가꾸어 갈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와 구체적인 준비 방법을 알아보며,
귀촌 생활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시간이었습니다.
귀촌은 단순히 사는 곳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삶의 우선순위를 바꾸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작은 농장과 함께하는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나에게 맞는 행복한 귀촌 생활의 방향을 그려볼 수 있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학습지원단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