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50플러스센터+3주년+기념행사+‘강북을+[담다]’+홍보지1.jpg](/upload/im/2025/10/11cbed84-ea1a-4c04-916d-daac1fcb3182.jpg)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10월 31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강북50플러스센터에서 개관 3주년을 기념하는 축제 ‘강북을 [담:다]’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커뮤니티 데이 부스 체험, 원데이 클래스 및 특강, 추억의 테마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1층부터 3층까지 곳곳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커뮤니티 데이’ 부스에서는 양말목 소품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장바구니 만들기, 매듭팔찌 만들기 등
생활 속 공예 체험이 준비되어 있으며, 광복80주년 개운죽 만들기, 캘리그라피 거울키링 만들기,
DIY 나만의 엽서 디자인 만들기, 기념일 카드 만들기 등 실생활과 취미를 결합한 강좌로 구성됐으며,
포토존과 캐리커쳐 체험도 준비된다. 챌린지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선착순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지난 3년의 여정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
앞으로도 중장년층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