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센터로 터를 옮긴날!!
영하권에 강 추위가 장기간 시작되는 날 !! 추위가 느껴지지 않는 까닭은 무엇일까?
매우 추운날씨에 꽁꽁 얼어버린 세상!!! 꽁꽁언세상과 대중 교통버스대란에 발이 묶여 새해를 맞이 했다. 그러나 그 무었도 우리의 열정을 꺽을수 없었다~
한해를 마무리 하며~~~
25년 송별회로 진행된 하루~~
첫 추위가 겨울임을 실감하는 하루!! 매서운 추위가 몇몇 회원들에 발목을 잡았다.
25년 12월달 한장남은 달력 을 앞두고 열심히 달려온 칼림바 가족들~ 11월 생일을 맞은 회원 축하곡 불러주고 초코파이 케익도만들어 축하해준 따뜻한 사람들 모두 건강한 한해를 맞이가길 바래요.
갑짜기 어제 부터 추위가 한겨울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