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잠시 꺽끼고 남부 지방 폭우 소식 있었다.
선선한 바람이 무더위를 식혀 주었다. 반가운 얼굴들 만나서 더욱 좋은 시간이었다.
장맛비가 내리는 가운데 충실한 회원들 함께했다.
장맛비가 밤새 내리고 습한 날씨에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
단촐한 멤버로 2주년 행사를 위해 열심히 준비 했던 하루~~
장기 여행중이던 향선님 참석!!
단촐한 임원직 5명이 지켜낸 수업!!
더운 여름 날씨에 따가운 햇빛~~ 발걸음은 더욱 가볍게 모임을 향해 go!go!